가족이 옆에 있는데 왜 전문 의료 통역사가 또 필요한가요? 수술 동의서와 Informed Consent의 진짜 의미
보배 큐레이터의 미국 수술실 이야기 “우리 딸이 영어를 잘해요. 딸이 통역하면 안 되나요?” “손녀가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라서 영어를 훨씬 […]
보배 큐레이터의 미국 수술실 이야기 “우리 딸이 영어를 잘해요. 딸이 통역하면 안 되나요?” “손녀가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라서 영어를 훨씬 […]
보배 큐레이터 미국 수술실 이야기 수술 날짜가 다가오면 누구나 조금은 긴장됩니다. “몇 시부터 아무것도 먹으면 안 되지?” “아침에 먹던 약은 먹어도
보배 큐레이터 미국 수술실 이야기 “아까도 이름하고 생년월일을 말했는데 또 물어보세요?” 병원에서 진료나 수술을 받아본 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
보배 큐레이터 특별한 이야기 한 생명이 떠나며 또 다른 생명들에게 희망을 건네는 순간 오늘 병원에서는 한 환자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
보배 큐레이터 스물 한 번째 이야기 “이건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 아니라 그냥 건강 영양제예요”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환자분들께 정말 자주 듣는